2008년 09월 25일
분점
# by | 2008/09/25 01:4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0)
누나와 매형이 출국하기 전에 우리 집에서 한 달 정도 머무르기로 결정.
2층 내 방을 내주고, 난 1층으로 내려오게됐다.
넓은 실내공간과 확장된 옷장, 아늑한 햇살과 쾌적한 공기.
와 시원하고 좋다.
전기 코드 꼽는 곳의 위치가 약간 구리다는 것만 빼면 무척 마음에 든다.
게다가 이번엔 꽤나 혁신적으로, 책상을 방 한 가운데 위치시켰다구!
우하하하!! 매우 사무적인 분위기!
그리고 이 참에 블로그도 옮겨버릴까하는데...
이글루에 그 동안의 기록들이 아까워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중.
그리고 이글루에 정도 많이 들어서. ㅠ_ㅠ
# by | 2008/06/30 00:11 | 일상다반사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6/28 12:24 | 아이티(Info.Tech.)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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